보은군 대표 쉼터 '뱃들공원' 새 단장…6월 완료 목표
14억원 투입 휴식공간·산책로 확장 등 추진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의 대표 쉼터인 뱃들공원이 새롭게 단장된다.
6일 보은군에 따르면 도비 3억 원 포함 총사업비 14억 원을 들여 보은읍 이평리 소재 뱃들공원(전체면적 1만 9000㎡)을 재정비한다.
주요 사업은 광장 포장과 휴식공간·산책로 확장, 야간경관 조명시설 설치, 수목 정비와 화초류 식재 등이다. 오는 6월 말 완료 목표로 추진한다.
2000년에 조성된 뱃들공원은 지역행사의 주 무대이자 주민들의 여가 공간이지만 노후화로 재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군 관계자는 "조성 완료 때까지 공원을 폐쇄한다"며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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