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영농약자 농작업 대행 서비스 재개
경작면적 1㏊ 이하 65세 이상 고령자 등 대상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영농약자의 농작업을 대신해 주는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경작면적 1㏊ 이하인 65세 이상 고령자, 여성, 장애인, 질병 치료자 등이 대상이다.
경운, 이앙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작업 종류에 따라 1㎡당 40∼55원의 실비를 부담해야 한다.
희망 농민은 신분증과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지참해 이 센터 농기계지원팀에 신청하면 된다. 이 센터는 지난해 967개 농가 241㏊의 농작업을 대행해 줬다.
군 농기센터 관계자는 "영농 취약층의 일손을 돕기 위해 작업을 대행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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