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고용노동부 진로취업 지원사업 선정
재학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청주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재학 단계부터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초기에 지원해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사업이다.
취업 지원 전문가의 밀착지원으로 저학년은 직업 포트폴리오 설계, 고학년은 개별 취업활동 계획을 수립해 수당 지급을 거쳐 계획을 실천한다. 사업비 7억 4400만 원이 지원된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은 미취업 졸업생을 발굴해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 강화로 원활하게 노동시장에 진입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청주대를 졸업한 학생이 졸업 후에도 취업·정착할 수 있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사업비 1억 4000만 원을 지원받아 운영한다.
청주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취업 준비에 부족함이 없도록 취업할 때까지 책임을 지겠다"며 "청년의 진로와 취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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