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빨간오뎅 맛본 외국인 "K푸드 정말 매력적"
제천시, 서울 홍대입구역서 '2025 제천빨간오뎅축제' 홍보
- 손도언 기자
(세종ㆍ충북=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제천시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부근 광장에서 '2025 제천빨간오뎅축제'를 홍보하고, 무료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시식회에서 제천의 명물 빨간오뎅 600개를 무료로 나눠줬다. 빨간오뎅은 시작 1시간여 만에 모두 소진됐다.
빨간오뎅을 처음 맛본 한 외국인은 "매콤한 K푸드가 정말 매력적이고 빨간오뎅을 맛보기 위해 제천을 꼭 방문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 시식회를 통해 서울 시민들에게 제천빨간오뎅축제의 매력과 제천의 맛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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