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돈사서 불…500여마리 폐사

7일 오전 7시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의 한 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영동소방서 제공) /뉴스1
7일 오전 7시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의 한 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영동소방서 제공)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7일 오전 7시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의 한 돈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990㎡ 규모 돈사 2채가 타고 돼지 500마리가 폐사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