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복재단, 남봉현 첨단의료기기 개발지원센터장 임명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6일 첨단의료기기 개발지원센터장으로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남봉현 과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2028년 2월까지다.
남 센터장은 미국·중국 소재 한국대사관 식약관, 식품의약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 등을 지냈다.
이명수 재단 이사장은 "남 센터장의 경험이 재단의 경쟁력과 위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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