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다리안 온(溫) 축제' 12일 개막…단양 첫 겨울축제
26일까지 상시프로그램과 주말프로그램 나눠 진행
- 손도언 기자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에서 처음으로 겨울축제가 열린다.
단양군은 대표관광지인 다리안관광지에서 겨울축제 '2025 다리안 온(溫) 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겨울 축제는 상시프로그램과 주말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상시프로그램은 핀란드식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따끈 다리안존과 키즈 다리안존 등으로 이뤄졌고, 주말 프로그램은 조향테라피, 이혈테라피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은 3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는데, 디캠프사업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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