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증평군지부 "고향사랑기부 함께해요" 홍보 활동

농협 증평군지부는 22일 증평군농업인단체협의회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벌였다.(농협증평군지부 제공)/뉴스1
농협 증평군지부는 22일 증평군농업인단체협의회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벌였다.(농협증평군지부 제공)/뉴스1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농협 증평군지부(지부장 연제문)는 22일 증평군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연명희)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벌였다.

연제문 지부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에 기부하고 답례품으로 우리 농·축산물을 많이 이용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고향 등)에 연간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는 제도다.

기부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는다.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접속하거나 전국 NH농협은행, 농축협을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