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교안전공제회, 소방점검능력평가 충북 1위 달성
- 이성기 기자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청북도학교안전공제회는 2024년 소방점검능력평가에서 도내 38개 업체 중 점검능력 평가액 10억 5647여만 원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소방점검능력평가는 최근 3년간의 △점검실적 △기술인력 △관리업 경영기간 △신인도 등 제반 요소를 종합 평가해 소방시설관리업체의 점검능력을 판단하는 중요 지표다.
충북학교안전공제회는 모든 주요 부분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지역학교의 소방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입증했다.
충북학교안전공제회는 이번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도내 학교의 소방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높은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내 소방시설 점검과 유지보수를 철저히 수행해 안전한 교육환경도 제공할 방침이다.
공제회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는 소방팀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반영된 결과이다. 도내 학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학업과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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