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 대상자 모집

1000명에 30만원씩 지급

충북도청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도와 충북기업진흥원이 올해 3분기 청년 소상공인 창업응원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5일 충북도에 따르면 '창업응원금'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소상공인 1000명에게 30만 원씩 선착순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도내 거주 19~39세 소상공인 중 7년 이내 신규 창업자로서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어야 한다. 도 인증기업, 청년 친화 강소기업, 착한 가격업소, 특허증 보유기업은 우대한다.

창원응원금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9월 20일까지 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