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 단양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상훈 의원·부의장 김영길 의원

9대 단양군의회 후반기 의장.2024.6.28/뉴스1

(단양=뉴스1) 이대현 기자 = 충북 단양군의회가 9대 후반기 의장을 선출하는 등 28일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단양군의회는 이날 327회 임시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후반기 의장에 재선의 이상훈 의원을, 부의장엔 초선의 김영길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상훈 의원은 당선 소감에서 "탁월한 리더십으로 전반기 의회를 이끈 조성룡 의장님과 김혜숙 부의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믿음과 신뢰를 받는 단양군의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9대 단양군의회 후반기 의장단의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년이다. 의석수는 국민의힘 4명, 더불어민주당 3명이다.

lgija20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