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활성화' 옥천군 8·22일 문화장날 버스킹 공연

옥천공설시장 일원서 10월까지 9회 공연

팝페라그룹 스페스 공연 홍보물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이달 8·22일 우리동네 문화장날 '나랑 공연보러 시장갈래?'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고 5일 밝혔다.

8일 퓨전국악팀 소리맵시, 22일 팝페라그룹 스페스의 공연이 옥천공설시장 옆 목인교 일원에서 펼쳐진다.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버스킹 공연은 오는 10월까지 9회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 공연을 마련한다"며 "전통시장서 공연도 즐기고, 시장도 둘러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