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경 아아파크 1순위 95대 1, 원봉 힐데스하임 42대 1

지난 5일 1순위 청약 마감…면적별 가경 최고 250대 1, 원봉 400대 1

청주 가경 아아파크6차(왼쪽), 원봉 힐데스하임 조감도.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지난 5일 1순위 청약을 마감한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홍골2지구 '아이파크6차' 해당지역 평균 경쟁률이 95.85대 1을 기록했다.

면적별 4개 타입 709가구 모집에 총 6만9917명(기타지역 1961명 포함)이 신청했다.

면적별 해당지역 경쟁률은 84㎡ 타입이 104가구 모집에 2만6077명이 몰려 250.74대 1로 최고를 보였다. 이어 △101㎡(289가구) 80.72대 1 △116㎡ 77.34대 1 △99㎡ 43.50대 1이다.

공급 세대 중 △99㎡ 200세대 △101㎡ 331세대 △116㎡ 162세대는 청약 가점에 상관없이 100%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같은 날 1순위 청약을 마감한 상당구 원봉근린공원 '힐데스하임'은 824가구 공급에 3만6361명이 신청했다. 이 중 기타지역(1043명)을 제외하면 해당지역 평균 경쟁률은 42.86대 1이다.

면적별 96㎡T 타입은 4가구 모집에 1619명(해당지역)이 몰려 404.75대 1을 기록했다. 두 번째 높은 경쟁률은 2가구 모집에 610명이 청약하며 30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127㎡T다. 이어 94㎡T는 146.25대 1, 121㎡는 78대 1, 84㎡A는 66.78대 1 등이다.

이 아파트 최저 경쟁률은 252㎡로 4가구 모집에 7명이 신청해 1.75대 1이다.

두 아파트 2순위 청약은 6일 진행하고 당첨자 발표는 아이파크 12일, 힐데스하임 13일이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