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의료원, 호흡기내과·가정의학과 의료진 새로 영입
박성숙·조동영 과장 4월부터 진료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의료원이 호흡기내과와 가정의학과 의료진을 새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박성숙 호흡기내과 과장은 강원대학교 병원, 서울시 서남병원에서 호흡기알레르기과장으로 근무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 의사와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의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조동영 가정의학과 과장은 27년간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진료과장으로 일했다. 재직 중 75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 병원 노인의학 리서치센터 연구교수로도 활동했다.
윤창규 원장은 "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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