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서원·상당 총선주자 김진모·윤갑근 24·28일 토크콘서트

김진모 서원당협위원장 서원대서 독서 주제
윤갑근 전 도당위원장 교육청서 학교폭력 관련

김진모 서원당협위원장(왼쪽)·윤갑근 전 도당위원장. / 뉴스1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내년 충북 청주지역 국민의힘 총선 주자인 김진모 서원당협위원장(57)과 윤갑근 전 도당위원장(59)이 각각 토크콘서트를 연다.

김진모 당협위원장은 오는 24일 오후 3시30분 서원대 미래창조관에서 책을 주제로 지역 주민을 만난다.

김 위원장은 그동안 자신의 독서 방법과 감동받은 도서를 소개하고, 일상생활에서 책과 연계된 다양한 유용성을 알릴 예정이다.

윤갑근 전 위원장은 28일 오후 7시 충북교육청 세미나실에서 '학교폭력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소통 시간을 갖는다.

윤 전 위원장은 학교폭력의 문제점과 대책을 소개하고, 관련된 법률 상식도 소개한다.

내년 총선에서 김 위원장은 서원구에, 윤 전 위원장은 상당구에 출마를 노리고 있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