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 연임 성공…당선증 교부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이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민선 2기 도체육회장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충북도체육회 제공).2022.12.15/뉴스1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이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민선 2기 도체육회장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충북도체육회 제공).2022.12.15/뉴스1

(청주=뉴스1) 박건영 기자 =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민선 2기 도체육회장 당선증을 윤현우 충북도체육회장에게 교부했다.

윤 회장은 이번 충북체육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했다.

임기는 2027년 2월 정기총회 전날까지 총 4년이다.

윤 회장은 "민선 1기에 이어 민선 2기까지 연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도와주신 체육가족과 도민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충북체육의 재정자립에 중점을 두고 도내 체육인들의 화합을 위한 구심점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제인 출신인 윤 회장은 대한양궁협회 충북도회장, 대한우슈협회 충북지회장 등을 맡았다.

민선 1기 충북도체육회를 이끌었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직도 역임하고 있다.

pupuman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