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바축제 이어 음성명작페스티벌도 문화누리카드 '오케이'
8개 부스에서 식음료 결제 이용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이 음성명작페스티벌 축제장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음성명작페스티벌 기간 문화누리카드로 8개 부스에서 식음료 결제를 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달 음성품바축제 기간에도 축제장에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를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안예순 문화체육과장은 "모든 주민이 음성명작페스티벌 축제장을 찾아 다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했다.
음성명작페스티벌은 5일부터 9일까지 금왕읍 금빛근린공원 일원서 열린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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