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문화예술회관서 오는 17일 '울어라 열풍아' 공연

'울어라 열풍아'공연 포스터.
'울어라 열풍아'공연 포스터.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옥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상주단체인 극단 청사의 악극 '울어라 열풍아'를 공연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7일 오후 3시, 7시 두 차례 공연한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뽑혀 9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는 옥천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오는 23일 오후 7시와 24일 오후 3시에는 극단 '해보마'의 음악극 '프란치스코 정지용'을 공연한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