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바다야" 보은 동광초 3년 만에 대천서 해양수업 눈길
5학년 학생 대천해수욕장서 해양 교육 실시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바다가 없는 충북 보은군의 동광초등학교 학생들이 3년 만에 해양수련 체험활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동광초등학교는 9~10일 1박2일 일정으로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주변에 위치한 충북도해양교육원에서 해양수련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5학년 학생 63명이 참여해 생존수영, 고무보트 패들링, 바나나보트 체험활동을 했다.
김귀숙 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중단했던 해양수업을 3년 만에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교외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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