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소통 강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개설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10일 도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김영환의 충북사랑'을 개설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됐으나 아직 대면 선거운동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SNS 공간에서 소통을 나누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김 후보는 오픈 채팅방 개설 이전에도 구독자 15만 여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김 후보는 "온라인 소통 공간에서 정책을 알리고 도민 여러분의 말을 귀담아 듣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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