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증평교육지원청 4명, 진천교육지원청 2명 친절공무원 선정

식생활 개선·돌봄교실 활성화·민원만족도 제고 기여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친절공무원. 사진 왼쪽부터 장명남 조리실무사,, 정다운 주무관, 윤정수 돌봄 전담사, 정윤주 주무관.(괴산증평교육지원청 제공)ⓒ 뉴스1

(괴산·진천=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진천교육지원청이 1일 친절공무원을 각각 선정했다.

괴산·증평 친절공무원은 칠성중 장명남 조리실무사(57), 괴산북중 정다운 주무관(24), 백봉초 윤정수 초등 돌봄 전담사(49)가 뽑혔다. 청렴공무원은 괴산도서관 정윤주 주무관(27)이다.

장 조리실무사는 식생활 개선과 정 주무관은 건전한 조직문화와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윤 돌봄전담사는 돌봄 교실 운영 활성화와 정 주무관은 직원 청렴도 증진계획을 수립·시행해 청렴도를 제고했다.

진천교육지원청 친절공무원. 왼쪽부터 임수미 장학사, 이정은 주무관.(진천교육지원청 제공)ⓒ 뉴스1

진천교육지원청도 1분기 베스트 친절직원을 선정했다.

진천교육지원청 교육과 임수미 장학사(47)와 진천중 이정은 주무관(31) 등이다.

임 장학사는 중학교 교육과정과 자유학년제, 교과교실제 등 업무로 최상의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주무관은 수요자 중심의 신속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민원 만족도에 기여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친절 마인드를 갖고 근무하는 직원의 사기를 높여 민원인과 소통하는 친절 동행의 교육행정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j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