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태 LH 충북본부장 취임 "지역 균형발전 기여"
국가산단, 도시재생 등도 차질 없이 수행 다짐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김응태(56) 신임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장이 4일 취임했다.
토지주택공사는 앞서 지난해 12월30일 정기 인사를 단행해 김 대전충남지역본부 사업관리처장을 충북본부장으로 내정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본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가산단, 주거복지로드맵, 도시재생 등 정부정책을 차질 없이 수행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면서 건설공사, 시설물 등 사업부문별 안전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 홍성 출신인 김 본부장은 홍성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뒤 1990년 토지주택공사에 입사해 경기지역본부, 본사 기획조정실·노사협력처·인사관리처, 세종특별본부 등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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