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소식]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명승과 지명이야기' 펴내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속리산국립공원 내 지명을 주제로 한 '명승과 지명이야기'책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속리산국립공원에는 보은, 괴산, 상주, 문경 4개 시·군 9개 읍·면에 사적명승과 산, 계곡, 마을이름 등 지역별로 다양한 지명이 있다.
225쪽으로 꾸민 이 책자에는 속리산 문장대와 도명산, 군자산 등 주요 산봉우리와 화양동, 쌍곡계곡 등 하천과 계곡을 담았다.
[영동군, 소외계층에 사랑의 땔감 51톤 지원]
영동군은 이달 중순부터 70살 이상 저소득층 고령자와 홀몸노인,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등 17가구에 땔감 51톤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랑의 땔감은 군내 군유림·사유림 숲가꾸기사업을 하면서 발생한 부산물을 수집한 것이다.
군은 올해 전체면적의 77%로 이뤄진 산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푸른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산림자원 조성, 일자리창출, 땔감 지원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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