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학생 선수들 각종 전국대회서 잇따라 수상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충북체고 김윤섭 학생(3학년)이 50회 대통령배 전국복싱대회에서 밴텀급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연제원 학생(3학년)은 웰터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전국복싱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청양에서 열렸다.
충북여자고등학교 배드민턴부는 2020 한국 중고 배트민턴 연맹 회장기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서진 학생과 김나연 학생은 1학년부와 2학년부에서 각각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3학년부는 복식과 혼합복식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다수의 상을 휩쓸었다.
충북공업고 검도부 남현준 학생(3학년)은 강원 양구에서 열린 대한검도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도 3위에 오르면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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