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 무료법률상담 6월까지 전화로 실시
- 남궁형진 기자

(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시 중단한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6월까지 전화 상담으로 변경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상담 신청은 매월 1일 선착순 12명까지 시 민원과로 할 수 있고 상담은 매월 둘째 주에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상담시간을 20분에서 30분으로 확대하고 찾아가는 무료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
청주시는 시민의 생활 속 법률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6년 8월부터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시작, 그동안 68회, 427건을 진행해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
[광역소각시설 1호기 정기점검]
청주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청주권광역소각시설 1호기 정기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폐열보일러 수관과 화격자 교체 등 23건이다. 시는 특히 이번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점검 기간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소각시설 2호에서 소각하고 일부는 민간 위탁 처리한다.
가동개시 4년 차 이상 소각시설은 환경부 생활폐기물소각시설 설치·운영지침에 따라 연 65일 이하 점검해야 한다.
[작은도서관 100곳 보조금 지원]
청주시는 올해 작은도서관 보조금 지원대상 100곳을 선정하고 이달 중 보조금을 교부한다고 밝혔다.
지원 내용은 도서구입비 63곳, 운영비 22곳, 문화프로그램비 10곳, 독서동아리지원원비 5곳 등 4개 사업으로 2억5800만원을 투입한다.
시는 지난 1월28일부터 지난달 10일까지 지원 대상 도서관 선정을 위한 운영평가를 2차례 실시했다.
ngh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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