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수 "중부3군에 권역별 미세먼지 지원센터 건립하겠다"
미세먼지 측정기 등 국비지원…LPG 가스도 공급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4·15 총선 충북 증평·진천·음성선거구 미래통합당 경대수 후보는 13일 미세먼지 지원센터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경 후보는 "청정지역인 중부3군을 지키고 미세먼지에 취약한 농업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지원센터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미세먼지 측정기, 알림 서비스 확대, 건강검진 등에도 국비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농촌 지역에 LPG 가스를 원활히 공급하도록 읍·면 등에 중대형 LPG 저장소를 만들겠다고도 했다.
승마트레킹 등 말 산업과 연계해 지역 구릉형 야산, 저수지 등에 공공 승마장, 승마길, 마사고등학교, 캠핑장 등을 조성하겠다고도 했다.
그는 충주댐 물 이용 지역 저수지 농업용수 공급사업 조기 완공, 감곡·앙성지구 다목적 농촌 용수개발사업 조기 추진 등도 약속했다.
경 후보는 "주민 삶의 질을 높여 더욱 더 따듯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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