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박달재수련원,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국가인증수련활동 도내 최다 보유기관
- 조영석 기자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제천시의 박달재수련원이 4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2018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항목에 대해 시행됐다.
박달재수련원은 전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종신 박달재수련원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청소년 활동공간이 되도록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차별화되고 다양한 수련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1992년 9월에 개원한 박달재수련원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 원박리에 위치한 시설로 연평균 약 6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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