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署-중원대, 캠퍼스 안전순찰대 발대
- 김정수 기자

(세종ㆍ충북=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경찰서와 중원대는 27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캠퍼스 안전순찰대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로 9대째를 맞는 캠퍼스 안전순찰대는 그동안 학생대상 범죄예방 홍보 등 경·학 협력치안의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경찰행정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안전순찰대는 5∼6명이 한 조로 편성돼 활동한다.
매주 월∼금요일까지 경찰, 자율방범대원들과 학교와 읍내 일원에서 순찰활동을 펼친다. 경찰의 현장 활동도 경험한다.
이동섭 서장은 “완벽한 치안은 지역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동참할 때 빛을 발한다”며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위해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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