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이 달의 친절공무원 전찬우·전혜령·민유숙 씨

사진 왼쪽부터 민유숙 주무관, 전찬우 사무관, 전혜령 장학사ⓒ News1
사진 왼쪽부터 민유숙 주무관, 전찬우 사무관, 전혜령 장학사ⓒ News1

(충북ㆍ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이 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재무과 전찬우 사무관, 기획관실 전혜령 장학사, 감사관실 민유숙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사무관은 재무과 경리담당으로 근무하며 외부 민원인을 상대할 때 항상 겸손하고 친절하게 하게 응대해 만능친절 공무원으로 불린다.

지난 1분기에도 선정된 바 있는 전 장학사는 친절한 민원인 응대로 정평이 나있으며 충북교육의 주요업무계획 수립과 추진상황 관리, 교육지표 및 교육시책관리 등의 주요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민 주무관은 감사관실에서 다수인 관련 민원관리 등 고객응대에 어려운 업무를 담당하고 있음에도 타고난 여성스러움과 세련된 업무추진으로 내·외부 고객들의 신임을 받고 있다.

시상식은 31일 직원 월례회의에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고객중심 행정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cooldog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