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태양광 공장 용광로 폭발…1명 부상

냉각작업 중 용광로 균열 폭발

병원으로 이송된 최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폭발로 용광로 수십개가 밀집해 있는 공장 1동 660㎡와 집기류 등이 파손돼 3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공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가 많지 않아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각 작업을 하던 중 용광로가 균열되면서 폭발이 일어났다는 회사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777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