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원오 53.5%·오세훈 42.9%…JTBC 예측조사

  • 한지명 기자

2026.06.03 오후 06:02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
정원오(왼쪽)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각각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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