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

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8일부터 2월 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지역농협에서 서울농업인 2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한기를 활용해 주요 농업정책 홍보와 벼·채소·화훼·과수 4개 분야의 품목별 농업현장 문제 해결 및 실용기술 교육, 농작업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유관기관 협조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농업경영체 등록제 변경사항, 수도권대기환경청에서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방지 교육을 할 예정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산물 안전 생산을 위해 모바일에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앱 설치 방법을 교육하여 농업인들이 원활하게 기후변화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hj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