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병오년 새해 맞아 15개 동 순회하며 구민과 소통

동작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2일부터 30일까지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동 업무보고회에 참석한 박일하 동작구청장.(동작구 제공)
동작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2일부터 30일까지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동 업무보고회에 참석한 박일하 동작구청장.(동작구 제공)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 동작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달 30일까지 15개 동을 순회하며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세부 일정은 12일 흑석동, 19일 상도3동, 20일 사당5동·상도1동, 21일 대방동·신대방1동, 22일 사당2동, 23일 노량진1·2동, 26일 상도2동, 27일 상도4동, 28일 사당3동, 29일 신대방2동, 30일 사당1·4동 순으로 진행된다.

구는 현장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2026년 동작구는 세계를 선도하는 K-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자부심이 되는 동작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hj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