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 단계 더 도약"…금천구, 14일 신년인사회
- 한지명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 금천구는 오는 14일 금나래아트홀에서 병오년새해를 맞아 금천의 도약과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금천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여는 첫 공식 행사다. 구민 6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7·8기를 함께 걸어온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단계 도약을 향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된다.
유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민선 7·8기 동안 이룬 생활SOC·안전·돌봄·미래교육 등 82개 인프라 확충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변화를 이루어 온 구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나눈다. 이어 '변곡점, 새로운 도약, 구민 행복'을 새해 핵심 키워드로 제시한다.
또 지난해 개청 30주년을 기념하며 구민과 전문가들이 지혜를 모아 수립한 ‘버킷리스트 30’을 실현하는 원년으로 선포하며 구정운영 방향을 밝힐 예정이다. 서울 4대 경제거점도시, 수도권 관문도시, 금천형 공동체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다진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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