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8일 '연신내골목형상점가 가을 음악회' 개최
- 구진욱 기자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오는 8일 GTX연신849광장에서 '연신내골목형상점가 가을 음악회'를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골목형상점가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 상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플리마켓과 체험·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특별 무대가 이어진다. 청년 예술인과 생활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이 직접 즐기는 소통형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은평구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지난 여름 '연신내 썸머스트릿파티'의 열기를 이어가며, 가을밤 낭만이 더해진 거리문화 축제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kjwowe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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