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 자원순환센터·기후변화체험관 점검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현장방문(경기 부천시의회 제공)/뉴스1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현장방문(경기 부천시의회 제공)/뉴스1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경기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는 관내 기후변화체험관과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위원회는 각 시설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대화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부천시 기후변화체험관은 어린이들이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의 중요성 등을 배울 수 있는 시설이고, 자원순환센터는 관내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 등을 처리하는 공간이다.

이중 자원순환센터는 오는 2030년을 목표로 친환경 고효율로 생활폐기물 처리가 가능하게 하는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앞으로도 필수 사회기반시설을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s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