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식 해경청장 "해양주권 수호 최선"…항공기로 동해권 해상치안 점검

하만식 해양경찰청장이 6일 오후 해양경찰 CN-235 항공기 내에서 동해권 해상치안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뉴스1
하만식 해양경찰청장이 6일 오후 해양경찰 CN-235 항공기 내에서 동해권 해상치안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뉴스1

(동해=뉴스1) 윤왕근 기자 = 하만식 해양경찰청장이 6일 항공기를 이용해 동해권 해상치안 현장을 점검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하 청장은 이날 오후 김포항공대에서 해양경찰 CN-235 항공기에 탑승해 동해해역을 순찰했다.

하 청장은 항공 순찰을 통해 동해권 해상 치안 현황을 살피고 동해 특정해역에서 조업·운항하는 국내 선박의 안전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항공 순찰을 통해 동해권 해상치안 상황을 현장에서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 청장은 "동해해역의 해상치안 상황을 빈틈없이 살피고, 해양주권 수호와 우리 선박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만식 해양경찰청장이 6일 오후 해양경찰 CN-235 항공기 내에서 동해권 해상치안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뉴스1

wgjh654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