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비닐하우스서 불…2460만원 피해
2시간 40분 만에 진화
- 한귀섭 기자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6일 오전 6시 44분쯤 강원 춘천 남산면 행촌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전 9시 2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과 인근 비닐하우스 일부 등이 불에 타 소방 추산 2458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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