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용촌리 주택 화재…인명 피해 없이 23분 만에 진화
- 한귀섭 기자

(강원 고성=뉴스1) 한귀섭 기자 = 14일 낮 12시 24분쯤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7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또 보일러실과 가재도구 일부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약 781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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