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한강유역협력단, 강릉시에 추석 성금 200만 원 기탁
- 이종재 기자

(강릉=뉴스1) 이종재 기자 = K-water 한강유역협력단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K-water 한강유역협력단은 10일 강릉시청을 방문해 '희망강릉 365 기금' 모금 운동에 동참하고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강유역협력단 직원들이 지역사회 내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매월 자발적으로 모금해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장진규 한강유역협력단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정을 전하고자 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water 한강유역협력단은 누수 저감을 통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강릉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강유역협력단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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