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지정면서 차량 전도…1세 영아 등 3명 병원 이송
- 한귀섭 기자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25일 낮 12시 2분쯤 강원 원주 지정면 가곡리의 한 도로에서 A 씨(30대)가 몰던 SM6 차량이 도로 연석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1세 영아가 의식불명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A 씨와 동승자인 B 씨(50대)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복된 차량에서는 연기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이 방수 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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