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화천·고성·양구 폭염주의보 해제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25일 오후 4시를 기해 철원·화천·고성평지·양구평지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동해평지·삼척평지·삼척산지·강릉평지에 발효된 폭염경보는 폭염주의보로 변경됐다. 또 동해평지·속초평지·고성평지·양양평지에 발효된 열대야주의보는 해제됐다.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는 각각 일 최고기온이 35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