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교통공단, 실무직 9명 공개 채용…28일까지 접수
- 이종재 기자

(원주=뉴스1) 이종재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선도할 실무직(무기계약직) 인재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장 실무 인력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실무직 공개 채용의 규모는 총 9명이다. 분야별로는 △시설관리 4명 △환경관리 4명 △보안안내 1명이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다. 희망자는 기간 내 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채용은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거쳐 진행되며, 9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 기간을 거친 뒤 근무 평가를 통해 해당 직급으로 정식 임용된다. 전형 방법과 분야별 세부 응시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채용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공단의 비전을 함께 실현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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