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초당동서 4중 충돌…3명 병원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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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12일 낮 12시 46분쯤 강원 강릉 초당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셀토스 동승자인 60대 여성, 코나 운전자와 동승자 60·70대 여성 등 총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코나 차량이 좌회전하던 중 직진하던 셀토스와 충돌한 뒤 주차돼 있던 티볼리와 모닝을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