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국 평창군수 바위공원 유원지 물놀이 안전 점검

심재국 강원 평창군수가 10일 평창군 평창읍 바위공원 유원지를 찾아 인명구조함, 구명동의, 구명환 등 안전 장비의 이상 유무를 살폈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0/뉴스1
심재국 강원 평창군수가 10일 평창군 평창읍 바위공원 유원지를 찾아 인명구조함, 구명동의, 구명환 등 안전 장비의 이상 유무를 살폈다. (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0/뉴스1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심재국 강원 평창군수가 물놀이 관리지역 점검에 나섰다.

10일 평창군에 따르면 심 군수는 이날 평창군 평창읍 바위공원 유원지를 찾아 인명구조함, 구명동의, 구명환 등 안전 장비의 이상 유무를 살폈다. 또 배치된 안전요원들의 근무 상황을 확인했다.

심 군수는 "하천 및 계곡은 호우 시 갑작스러운 수위상승과 수심이 급변하고, 빠른 유속 등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요인이 많다"며 "현장의 작은 위험요소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발견 즉시 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위공원은 장암산과 평창강 주변에 위치한 곳이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