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70대 몰던 싼타페 3m 아래 개울 추락…2명 병원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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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1) 한귀섭 기자 = 7일 오후 1시 34분쯤 강원 삼척 하장면 판문리에서 A 씨(70대)가 몰던 싼타페 차량이 3m 아래 개울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와 동승자인 B 씨(70대·여)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