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인제 폭염경보 발효…태백·동해·삼척·양양·강릉 폭염주의보 해제

양산 쓴 시민들.(뉴스1 DB)
양산 쓴 시민들.(뉴스1 DB)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4일 오전 10시를 기해 태백·동해산지·삼척산지·양양산지·강릉산지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홍천산지·양구산지에는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같은 시간 평창평지·인제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된다.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는 각각 일 최고기온이 35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