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오늘부터 재난안전상황실에 24시간 전담인력 배치
- 신관호 기자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3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에 24시간 전담인력을 배치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군에 따르면 기존 재난안전상황실은 주간의 경우 안전교통부서 직원들이, 야간과 휴일의 경우 당직자가 각각 재난 상황을 관리했었다. 이런 가운데 군은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연중무휴 일할 전담인력을 5명 규모로 배치한 것이다.
한편 군은 산솔면 석항지구를 비롯한 풍수해재해위험지역들을 정비하는 사업도 추진해오고 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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