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서 포터가 전신주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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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뉴스1) 한귀섭 기자 = 23일 오전 11시 5분쯤 강원 인제군 인제읍 합강리의 한 도로에서 A 씨(40대)가 몰던 1톤 포터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