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주천강서 낚시 위해 보 건너던 40대…물에 빠진 후 실종

강원 영월 주천면 용석리 주천강 사고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원 영월 주천면 용석리 주천강 사고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월=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영월 주천면 용석리 주천강에서 낚시를 위해 보를 건너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

19일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9분쯤 주천강에서 A 씨가 물에 빠졌다 신고가 접수됐다.

A 씨와 함께 낚시를 하러 온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즉시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A 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날이 밝자 경찰과 소방당국은 수색을 재개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